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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아지 눈길/제설제 피부 자극
겨울철 도로에 뿌려진 제설제(염화칼슘)가 강아지 발바닥을 자극하여 피부 발진, 갈라짐, 통증을 유발하는 환경성 질환입니다. 핥아 먹으면 위장 장애도 발생합니다.
🚨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증상
- ●발바닥이 심하게 갈라지고 피가 나며 걷지 못할 때
- ●제설제를 많이 핥아 심한 구토와 설사가 발생할 때
가능한 원인
- 제설제의 화학 성분이 발바닥 패드를 자극하고 건조시킴
- 눈길 위의 모래, 자갈이 발바닥을 긁어 상처
- 발에 묻은 제설제를 핥아 먹어 위장 자극
집에서 할 수 있는 것
- ✓겨울 산책 후 반드시 미지근한 물로 발을 깨끗이 씻기
- ✓발바닥 보호 밀랍(왁스)을 산책 전에 발라주기
- ✓심하면 강아지 부츠 착용
병원에 가야 할 때
발바닥이 빨갛게 부어오르고 걷기를 거부하거나, 제설제를 핥은 후 구토가 지속되면 진료를 받아주세요.
예방법
- →겨울 산책 후 발 세척 습관화
- →발바닥 보호 밀랍 또는 부츠 착용
- →제설제가 많이 뿌려진 구역 피하기
관련 증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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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까운 동물병원 찾기
증상이 심각하다면 즉시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하세요.
동물병원 찾기 →이 정보는 참고용이며,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