🚨 응급
강아지 동상/저체온증
극심한 추위에 노출되어 귀, 꼬리 끝, 발가락 등 말단 부위의 조직이 얼어 손상되거나, 체온이 정상 이하로 떨어지는 응급 상태입니다.
🚨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증상
- ●피부가 창백하거나 검푸르게 변하고 딱딱해질 때
- ●체온이 36도 이하로 떨어지고 의식이 흐려질 때
- ●동상 부위가 해동 후 검게 괴사될 때
가능한 원인
- 영하 기온에서 장시간 야외 노출
- 물에 젖은 상태로 추운 환경에 방치
- 소형견, 단모종, 노령견의 체온 조절 취약
집에서 할 수 있는 것
- ✓즉시 따뜻한 실내로 이동시키기
- ✓미지근한 물(38~39도)에 10~15분간 담가 서서히 체온 올리기
- ✓절대로 뜨거운 물이나 히터에 직접 접촉시키지 않기
병원에 가야 할 때
체온이 36도 이하이거나 동상 부위가 변색되었다면 즉시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.
예방법
- →영하 날씨에 장시간 야외 활동 금지
- →겨울 산책 시 옷과 양말 착용
- →소형견과 노령견은 특히 야외 노출 시간 제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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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까운 동물병원 찾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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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물병원 찾기 →이 정보는 참고용이며,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