🔔 중간
강아지 절뚝거림/다리 절음
한쪽 또는 여러 다리를 끌거나 체중을 싣지 않으려는 행동으로, 부상, 관절 질환, 신경 문제 등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.
🚨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증상
- ●다리에 체중을 전혀 싣지 못하거나 들고 다닐 때
- ●다리가 비정상적인 각도로 꺾이거나 부러진 것이 보일 때
- ●절뚝거림과 함께 다리가 급격히 붓고 통증이 심할 때
- ●갑작스러운 뒷다리 마비 또는 힘 빠짐 — 척추 디스크 응급
가능한 원인
- 발바닥 부상 - 가시, 유리 조각, 동상, 화상 등으로 발바닥이 손상된 경우입니다.
- 관절염 - 만성 관절 염증으로 노령견에서 가장 흔하며, 아침에 특히 심하게 나타납니다.
- 슬개골 탈구 - 소형견에서 흔하며 갑자기 한쪽 다리를 들고 뛰다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옵니다.
- 고관절 이형성증 - 대형 견종의 유전적 고관절 발달 이상으로 점진적인 보행 이상이 나타납니다.
- 성장통 또는 골연골증 - 성장 중인 대형 견종에서 관절 연골 발달 이상으로 통증이 생깁니다.
- 골절 또는 인대 파열 - 외상으로 인한 급성 절뚝거림으로 체중을 전혀 싣지 못합니다.
집에서 할 수 있는 것
- ✓발바닥을 먼저 확인하여 이물질, 상처, 부종을 확인합니다.
- ✓경미한 절뚝거림은 24~48시간 안정과 휴식을 취하게 합니다.
- ✓산책과 뛰기를 제한하여 해당 다리에 체중이 실리지 않게 합니다.
- ✓차갑고 딱딱한 바닥에 오래 있지 않도록 하고, 부드러운 침구를 제공합니다.
- ✓인간용 소염제(이부프로펜, 아세트아미노펜)는 강아지에게 절대 투여하지 않습니다.
병원에 가야 할 때
48시간 이상 절뚝거림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수의사 진찰이 필요합니다. 체중을 전혀 싣지 못한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세요. 방사선 검사, 관절 검사, 신경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
예방법
- →적정 체중을 유지하여 관절에 가해지는 부하를 줄입니다.
- →관절 보조 보조제(글루코사민, 콘드로이친, 오메가-3)를 수의사와 상담 후 급여합니다.
- →계단이나 소파 점프를 줄이기 위한 램프나 발판을 제공합니다.
- →미끄러운 바닥에 러그나 매트를 깔아 미끄럼 방지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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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까운 동물병원 찾기
증상이 심각하다면 즉시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하세요.
동물병원 찾기 →이 정보는 참고용이며,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