ℹ️ 낮음
강아지 구취/입냄새
강아지 입에서 비정상적으로 심한 냄새가 나는 증상으로, 치과 질환이 가장 흔한 원인이지만 신장·간 질환의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.
🚨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증상
- ●갑자기 암모니아(소변) 냄새 같은 구취가 나고 무기력, 구토, 식욕 감소가 동반될 때 — 신부전 의심
- ●달콤하고 과일향 같은 구취와 함께 잦은 음수, 다뇨가 나타날 때 — 당뇨성 케토산증 의심
- ●구강에서 피가 나거나 잇몸에 덩어리가 만져질 때
가능한 원인
- 치주염 - 치태와 치석이 쌓여 세균이 번식하고 잇몸에 염증이 생깁니다. 강아지 구취의 80% 이상을 차지합니다.
- 치아 흡수성 병변 - 치아가 서서히 녹아내리며 심한 통증과 구취를 유발합니다.
- 구강 내 종양 - 구강 점막의 종양이 괴사하면 심한 악취를 냅니다.
- 신부전 - 질소 노폐물이 혈중에 축적되면 암모니아 냄새 같은 요독 구취가 납니다.
- 당뇨 - 케톤체 축적으로 달콤한 아세톤 냄새 같은 구취가 납니다.
- 위장 문제 - 역류, 식도 확장증, 위장 내 이물질이 구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.
집에서 할 수 있는 것
- ✓강아지 전용 치약과 칫솔로 가능한 매일 또는 최소 주 3회 양치질을 합니다.
- ✓치아 건강을 돕는 덴탈 껌, 치아 세정 장난감을 제공합니다.
- ✓구강을 들여다보아 발적, 출혈, 치석, 종양 여부를 확인합니다.
- ✓충분한 물을 마시도록 하여 구강 내 자정 작용을 돕습니다.
병원에 가야 할 때
심한 구취가 양치로 개선되지 않는다면 수의사 진찰이 필요합니다. 특히 암모니아 냄새나 달콤한 아세톤 냄새는 내과 응급일 수 있습니다. 연 1회 치과 스케일링으로 치주 질환을 관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
예방법
- →매일 또는 주 3~5회 양치질이 치주 질환 예방의 핵심입니다.
- →연 1~2회 동물병원에서 치과 검진과 스케일링을 받습니다.
- →치아 건강에 좋은 건식 사료와 덴탈 껌을 활용합니다.
- →강아지 전용 구강 스프레이나 음수 첨가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합니다.
관련 증상
관련 견종
🏥
가까운 동물병원 찾기
증상이 심각하다면 즉시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하세요.
동물병원 찾기 →이 정보는 참고용이며,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