🔔 중간
강아지 잦은 음수/다음
정상보다 물을 훨씬 많이 마시고 소변량도 많이 늘어나는 증상으로, 당뇨, 쿠싱 증후군, 신부전 등 내과 질환의 중요한 신호입니다.
🚨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증상
- ●다음과 함께 구토, 무기력, 식욕 감소가 급격히 나타날 때 — 당뇨성 케토산증 또는 자궁축농증 응급
- ●암컷이 중성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발정 후 4~8주 내 다음, 질 분비물이 나타날 때
- ●다음과 함께 복부 팽만, 좌우 대칭 탈모가 나타날 때 — 쿠싱 의심
가능한 원인
- 당뇨 - 인슐린 부족으로 혈당이 높아지면 신장이 포도당과 함께 물을 과다 배출하여 갈증이 심해집니다.
- 쿠싱 증후군(부신피질기능항진증) - 코티솔 과다 분비로 다음·다뇨·탈모·복부팽만이 나타납니다.
- 신부전 - 신장 기능 저하로 소변 농축 능력이 떨어져 묽은 소변을 다량 배출하게 됩니다.
- 자궁축농증 - 중성화하지 않은 암컷에서 자궁 감염 시 독소 배출 위해 음수량이 급증합니다.
- 고칼슘혈증 - 부갑상선 종양이나 비타민D 과다로 혈중 칼슘이 높아지면 다음·다뇨가 나타납니다.
- 심인성 다음 - 불안이나 강박으로 물을 과도하게 마시는 행동 문제입니다.
집에서 할 수 있는 것
- ✓하루 음수량을 측정합니다. 체중 kg당 90ml 이상이면 다음으로 볼 수 있습니다.
- ✓물을 제한하지 않습니다. 원인을 치료하는 것이 우선입니다.
- ✓소변의 색(노란색/거의 투명한지), 냄새, 배뇨 빈도를 기록합니다.
- ✓최근 식이 변화, 약물 복용, 체중 변화를 기록합니다.
병원에 가야 할 때
1~2주 이상 음수량 증가가 지속된다면 반드시 수의사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. 혈액 검사, 소변 검사, 초음파 검사로 원인을 파악해야 합니다. 원인 질환에 따라 치료 방법이 완전히 달라지므로 자가 진단은 위험합니다.
예방법
- →연 1~2회 정기 혈액·소변 검사로 당뇨, 신부전, 쿠싱 징후를 조기에 발견합니다.
- →암컷은 중성화 수술로 자궁축농증 위험을 없앨 수 있습니다.
- →적정 체중을 유지하여 당뇨 발생 위험을 줄입니다.
- →노령견(7세 이상)은 6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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