🚨 응급
강아지 강아지 홍역(디스템퍼)
디스템퍼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치사율이 매우 높은 전염병입니다. 호흡기, 소화기 증상에 이어 신경계를 파괴합니다.
🚨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증상
- ●누런 콧물과 심한 눈곱, 구토 및 설사를 동반한 고열
- ●턱을 딱딱거리는 신경 발작(츄잉 발작)
- ●발바닥과 코끝이 돌처럼 딱딱해짐(하드패드)
가능한 원인
- 감염된 개의 콧물, 눈물, 침 등 비말을 통한 바이러스 전파
- 예방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접촉
집에서 할 수 있는 것
- ✓바이러스 살균제로 환경 소독
- ✓결막염으로 낀 눈곱을 생리식염수로 제거
- ✓고열로 인한 탈수 방지를 위해 유동식 급여
병원에 가야 할 때
접종을 마치지 않은 새끼 강아지가 심한 눈곱, 콧물과 고열이 나며 식욕이 떨어졌다면 즉각 격리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.
예방법
- →생후 6~8주부터 기초 종합 백신(DHPPL) 철저히 접종
- →접종 전 야외 산책 및 다른 개와의 접촉 절대 금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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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까운 동물병원 찾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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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물병원 찾기 →이 정보는 참고용이며,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