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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아지 탈모증(내분비성)

몸에 호르몬 불균형이 발생하여 털의 성장주기에 이상이 생기면서 털이 빠지는 질환입니다. 피부를 긁지 않는 비소양성이며 몸 양쪽에 대칭으로 털이 빠지는 것이 특징입니다.

🚨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증상

  • 단순 탈모 외에 물을 엄청나게 마시거나 발작, 극심한 무기력증 등 기저 호르몬 질환의 심각한 합병증 발현

가능한 원인

  1. 갑상선 기능저하증
  2. 쿠싱증후군
  3. 포메라니안 등에서 원인 불명으로 나타나는 알로페시아 X

집에서 할 수 있는 것

  • 탈모된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가벼운 면옷 입히기
  •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강아지 전용 보습제
  • 모낭 혈액 순환을 돕는 부드러운 마사지와 빗질

병원에 가야 할 때

강아지가 가려워하지 않는데도 몸통 양측의 털이 대칭적으로 빠지고 피부 색깔이 검게 변한다면 내분비 검사가 필수입니다.

예방법

  • 이중모 견종은 기계로 털을 짧게 미는 미용 피하기
  •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호르몬 수치 모니터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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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정보는 참고용이며,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