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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아지 탈모/털 빠짐
정상적인 환모 외에 특정 부위 또는 전신의 털이 비정상적으로 빠지는 증상으로, 피부 질환이나 내분비 이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.
🚨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증상
- ●탈모와 함께 심한 발적, 부종, 고름이 동반될 때
- ●단기간(2~3주)에 급격하게 넓은 범위에서 탈모가 진행될 때
- ●탈모와 함께 극심한 가려움, 발열, 무기력이 동반될 때
가능한 원인
- 계절성 환모 - 봄, 가을에 전신적으로 많은 털이 빠지는 것은 정상 생리 현상입니다.
- 갑상선 기능 저하증 - 갑상선 호르몬 부족으로 좌우 대칭적인 탈모, 체중 증가, 무기력이 나타납니다.
- 쿠싱 증후군(부신피질기능항진증) - 코티솔 과다로 복부 팽만, 음수 증가, 대칭 탈모가 특징입니다.
- 모낭충증 - 모낭충(Demodex) 과증식으로 국소 탈모가 발생하며 면역 저하 강아지에서 흔합니다.
- 피부 진균증(백선) - 링웜이라 불리는 진균 감염으로 원형 탈모 부위가 생깁니다. 사람에게도 전염됩니다.
- 알레르기성 피부염 - 지속적인 긁기와 핥기로 인해 2차적으로 탈모가 발생합니다.
집에서 할 수 있는 것
- ✓규칙적인 빗질로 빠진 털을 제거하고 피부 상태를 관찰합니다.
- ✓탈모 부위의 피부 색, 인설(각질), 붉음, 궤양 여부를 확인합니다.
- ✓링웜 의심 시 사람과의 접촉을 자제하고 수의사에게 즉시 알립니다.
- ✓오메가-3 보조제는 피부와 털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병원에 가야 할 때
계절성 환모가 아닌 특정 부위의 탈모, 원형 탈모, 또는 피부 변화(발적, 각질, 딱지)가 동반된 탈모는 수의사 진찰이 필요합니다. 특히 좌우 대칭 탈모는 내분비 이상을 시사하므로 혈액 검사가 필요합니다.
예방법
- →균형 잡힌 영양 급여로 피부와 털 건강을 유지합니다.
- →정기적인 구충제 투여로 기생충 감염을 예방합니다.
- →연 1~2회 건강검진으로 내분비 질환을 조기에 발견합니다.
- →공원이나 흙에서 놀고 온 후 피부와 털 상태를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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